명심보감 권학편



소년은 늙기쉽고 학문은 이루기 어렵나니
짧은 시간도 가벼이 여기지 말라.
연못가 봄풀의 꿈도 깨어나지 못 했는데
섬돌앞에 떨어지는 오동잎은 이미 가을의 소리로다.

by KimAutumn | 2009/09/14 21:58 | 담아두는글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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